발리의 허니문스냅을 남기고 싶어하셨던 이쁜 커플 입니다. 발리의 아름다운 노을과 비치, 절벽, 숲 등을 자연스럽게 담고 싶어하셨습니다. 촬영은 이틀에 걸쳐 진행되었고, 자연스럽지만 화보같은 느낌의 스냅을 진행하였습니다. 다음번에 발리를 아이와 함께 찾게되면, 꼭 다시 슈가메리와 가족스냅을 찍고 싶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. 앞으로 두 분의 앞날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.